'월드컵 스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마흔 살에 칠레 명문 콜로코로 입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5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 구단에 입단했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각) 보지냐가 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18개월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