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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발표 임박' 이강인, 정작 아틀레티코 한국 투어는 불발 가능성…서울 데뷔전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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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만 한국 팬들이 기대했던 서울 데뷔전은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훈련장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는 동시에 구단 사무실에서는 이강인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아직 공식적으로 아틀레티코 선수가 된 것은 아니지만 발표는 가까워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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