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발표 아직도, 호날두 향해 파격 발언 "정말 포르투갈을 위한다면 어린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줘라" 대표팀 은퇴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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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호날두에게 뼈아픈 기억으로 남았다. 선수 생활 여섯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우승 도전이었는데, 포르투갈은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0-1로 무너지며 일찌감치 짐을 쌌다. 최전방을 책임진 호날두도 대회 내내 3골에 머무르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팀의 공격력 저하와 함께 거센 비판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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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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