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09㎞ 질주' 월드컵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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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볼파토 .로이터
영국 BBC는 2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 발표를 인용해 볼파토가 같은 날 밤 두 차례 과속 단속에 적발됐으며, 두 번째 단속에서 실시한 도로 약물 검사에서 코카인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볼파토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5분께 시드니 안작 브리지에서 제한속도 시속 60㎞ 구간을 시속 86~94㎞로 달리다 적발됐다. 당시 음주 측정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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