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태도가 변했다…다큐멘터리 촬영 제안이 불러온 '잔류 가능성', 래시포드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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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바르셀로나에서 준수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입지를 잃어 커리어에 또 위기를 맞았던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라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응이 달라진 분위기다. 전력 외 선수라는 평가를 철회하고 다시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징후가 포착됐다.
영국 매체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마존과 함께 팀 내 분위기를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제작하고 있는 밀착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싱-맨체스터 유나이티드(All or Nothing Manchester United)'와 관련해 래시포드에게 촬영에 응할 의향이 있는지를 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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