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월드컵 3경기 0분' 배준호, 챔피언스리그 무대 보인다…리옹 58억 제시·영입 작업 본격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던 배준호(23, 스토크 시티)가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리옹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프랑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24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을 위해 스토크 시티에 350만 유로(약 58억 원)를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