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건드리면 그만둔다"…클롭, 경고로 독일 감독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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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이후 경력 생각 안 해…내 축구 인생 절대적 최고점"
클롭 감독
[EPA=연합뉴스]
클롭 감독[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가족을 건드리면 그냥 떠나버릴 겁니다."
위르겐 클롭(59) 새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첫 기자회견에서부터 언론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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