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공격하면 바로 떠난다" 獨 지휘봉 잡은 클롭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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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 연합뉴스클롭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독일축구와 4년 계약을 체결한 뒤 취임 기자회견에 나섰다. 클롭 감독은 유로 2028과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3 월드컵까지 독일을 지휘한다.
독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파라과이에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했다. 결국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 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무엇보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이후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연거푸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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