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남았는데…' 위대한 도전 앞둔 손흥민, 악재 늪에서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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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승컵에 닿지 못한 손흥민(33·토트넘)이 대망의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두고 악재 늪에 빠졌다.
‘17년 무관’ 토트넘은 오는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킥오프하는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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