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도 내려 놓았다…로드리, '2024 발롱 시상식 불참' 레알 이적 확신! "월드컵 활약이 수뇌부 마음 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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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 영입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레알은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로드리는 2024년 발롱도르를 수상할 만큼 높은 기량을 선보였는데, 이후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면서 폼이 하락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반전이 있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로서 전경기에 출전해 우승을 이끌고 골든볼까지 수상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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