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뒤 이을 유력 후보" 차기 사령탑 가능성 급부상…르나르, 2년 만에 韓 축구와 재연결 "곧 결정될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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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에르베 르나르(58) 감독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연결되고 있다. 여러 국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가 한국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라는 소식이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간) "르나르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월드컵 기간 튀니지 대표팀을 잠시 맡았던 그는 지금도 여러 곳에서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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