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위대하다! 임신 7개월, 그러나 훈련 쉼 없다…크리스털 팰리스 '예비 엄마' MF 화제→"찬사 쏟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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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축구종가 여자축구 최상위 리그인 잉글리시 위민스 슈퍼리그(WSL)의 크리스털 팰리스 위민스 소속이자 벨기에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저스틴 판하브마르트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판하브마르트가 임신 7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새 시즌을 앞두고 훈련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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