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맨유행 바란다" 1년 전 개인 합의→ 구단 거부로 무산…브라이턴 발레바, 이번엔 선수 측이 역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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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사진: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카를로스 발레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이적설이 다시 살아났다. 이번에는 맨유보다 선수 측이 먼저 문을 두드린 분위기다.
사진: 파브리지오 로마노 YouTube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와 발레바의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발레바 측 관계자들은 최근 맨유에 다시 접촉해 이번 여름 협상 재개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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