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힘껏 내 눈 차더라" 일본 선수에게 안면 가격당했던 그 수비수, 토트넘서 6번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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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힘껏 내 눈 차더라" 일본 선수에게 안면 가격당했던 그 수비수, 토트넘서 6번 유니폼 입는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4/691176_816131_2725.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얀 폴 반 헤케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6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이적을 완료한 반 헤케는 토트넘에서 등번호 6번을 단다"라고 발표했다.
반 헤케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NAC 브레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에게 주목한 건 브라이튼이었다. 2020-21시즌 3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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