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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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선수들이 올여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황인범을 시작으로 이강인과 배준호, 이한범 등이 새로운 팀과 연결돼 있다. K리거 이호재와 김예건 역시 유럽 진출을 추진하거나 관심을 받고 있다.
황인범은 일찌감치 이적을 확정했다.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에 입단하면서 올여름 한국 선수들의 이적에 신호탄을 쐈다. 배턴은 이강인이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발표가 임박했다. 한국은 이강인의 이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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