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복귀…獨 매체 통해 '월드컵 불만' 토로! "결과와 과정에 불만족, 경기도 많이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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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온 옌스 카스트로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겪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독일 '빌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카스트로프는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묀헨글라트바흐에 복귀했다. 카스트로프는 목요일 훈련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참가 소감과 새 시즌 묀헨글라트바흐에서의 목표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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