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벨링엄에게 뒤통수 맞았던 아르헨 MF 바르코, 곧 첼시 이적…英 매체, 서류 절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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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드 벨링엄에게 뒤통수를 맞았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발렌틴 바르코가 첼시로 이적한다.
<메트로>를 비롯한 영국 매체들은 프랑스 클럽 스트라스부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르코가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대대적으로 스쿼드를 개편하고 있는 첼시에 곧 합류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르코의 첼시 이적과 관련한 모든 서류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사비 알론소 감독 역시 바르코를 자신의 구상에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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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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