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맞대결, 오현규가 웃었다…베식타스, '이한범 풀타임+조규성 교체 출전' 미트윌란 1-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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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스의 오현규. 사진 | 베식타스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유로파리그 맞대결에서 오현규(베식타스)가 웃었다.
베식타스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1차전에서 미트윌란(덴마크)을 1-0으로 꺾었다.
오현규와 이한범(미트윌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한범도 미트윌란의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63분간 활약했다. 베식타스 공격의 중심 구실을 했다. 이한범과도 몸 싸움을 펼치기도 했다. 유효 슛은 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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