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파티+제트 스키' 월드컵 영웅 홀란! 애인과 꿀맛같은 휴식중…"지친 기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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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각) '홀란과 그의 여자친구는 백만장자들의 휴양지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의 스트라이커 홀란은 월드컵에서 7골을 터뜨린 영웅이다. 그는 약혼녀 이사벨 하우그셍 요한센과 함께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휴식을 취하며 긴장을 풀고 있다. 홀란과 이사벨은 생트로페에서 잠옷 파티를 즐겼고, 26번째 생일도 축하했다. 그는 한 시간 동안 제트스키를 타며 시간을 보냈고, 이사벨은 해변에서 햇볕을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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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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