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드디어 숨겨둔 재능 꺼냈다! '15세 괴물 유망주' 가브리엘, 프리시즌 첫 1군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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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인팀 명단에 포함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가브리엘은 오는 25일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 로젠보리 BK전에 나설 맨유 1군 25인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에서 공들여 키우고 있는 '차세대 골잡이'다. 2022년 맨유에 입단한 그는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치다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2024-25시즌 U-18 팀으로 월반했다. 대런 플레처 U-18 감독의 신임을 받아 지난 시즌에는 U-18 팀 주전 공격수로 선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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