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맞대결' 웃은 오현규···베식타스, 이한범의 미트윌란 1-0 제압 "분위기가 선수들에게 큰 에너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6 조회
-
목록
본문

베식타스 오현규가 24일 유로파리그 2차예썬 1차전에서 미트윌란을 상대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베식타스는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1차전에서 미트윌란(덴마크)을 1-0으로 꺾고 3차 예선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한국 팬들의 관심은 단연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와 중앙 수비수 이한범의 맞대결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