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6억 사나이' 앤더슨, 맨시티 입단…"아직 내 최고는 오지 않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6 조회
-
목록
본문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리스트에서 앤더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적료가 1억1600만 파운드(약 154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시 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였지만, 이후 첼시가 애스턴 빌라의 모건 로저스를 더 높은 금액에 영입하며 기록은 곧바로 경신됐다.
앤더슨은 "모든 일이 예상보다 빨리 이뤄진 것 같지만, 언젠가는 이 자리에 설 수 있다고 믿어왔다"며 "이제 이곳에 온 만큼 팀의 성공을 위해 계속 발전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