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이강인 동료, 토마토 85kg 선물 받았다…북중미월드컵 우승 후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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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의 북중미월드컵 우승 주역으로 활약한 루이스와 가비가 금의환향해 지역 특산물을 선물 받았다.
스페인 로스 팔라시오스 이 비야프랑카 시의회는 23일 '루이스와 가비는 온 마을의 자부심과 함께 세계 챔피언 자격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수천 명의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달루시아 광장에 모여 루이스와 가비를 환영했다. 루이스와 가비는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 후 이틀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어린 시절부터 자신들을 지켜본 팬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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