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 배준호 이적료 100억 요구…리옹은 60억 제안 '이적 협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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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 명문 리옹이 배준호 영입에 나섰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23일 '리옹이 배준호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리옹은 배준호 영입을 위해 스토크시티에 350만유로(약 59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했다'면서도 '리옹이 제안한 금액은 스토크시티를 설득하기에 부족하다. 스토크시티는 배준호의 이적료로 600만유로(약 101억원)를 기대하고 있다. 리옹과 스토크시티는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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