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가 어떤 영입에서도 누리지 못한 효과"…ATM 전문 매체도 감탄한 '이강인 파급력', 경기력-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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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으로 경기력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3일(한국시간) "이강인은 경기력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상업적 파급력이라는 두 가지 보증을 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유니폼은 이미 품절됐으며, 한국에는 공식 팬클럽까지 창설됐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합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 "이강인이 PSG와 남아 있던 세부 사항 조율을 마쳤으며, 수주 전에 합의된 계약서에 몇 시간 안으로 서명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주 목요일 공식 발표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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