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체스터의 왕은 줄곧 시티였다"…맨시티 신입생 앤더슨, 입단하자마자 맨유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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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체스터의 왕은 줄곧 시티였다"…맨시티 신입생 앤더슨, 입단하자마자 맨유 도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4/691113_816002_3531.jpeg)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앤더슨을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앤더슨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을 마친 앤더슨은 "맨체스터 시티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다. 선수단도 모든 포지션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맨시티가 나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반드시 이적을 성사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가장 높은 수준에서 자신을 시험하고 싶어 한다. 맨시티에서는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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