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뒤이을 '라리가 기대주' 떴다…"韓 19살 윙어 놓치면 큰일" 지로나도 다급해졌다…현지 "재계약 서둘러야" 공개 촉구→복수 구단 러브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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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지만, 올겨울 안에 재계약을 맺지 못할 경우 타 구단 영입 공세가 휘몰아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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