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쏘니!" 기습 볼 뽀뽀 이어 '찰칵' 세리머니까지···LAFC 캡틴, 침묵 끝에 터진 SON 득점 누구보다 기뻐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
목록
본문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홈경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전 LAFC의 3-1 승리 후 LAFC의 주장 에런 롱이 손흥민의 세리머니를 따라하고 있다. SNS 캡처

손흥민. LAFC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홈경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대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후 전반 12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