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韓 국대 카스트로프 쓰러졌다!…훈련 시작 30분 만에 연습장 이탈→팬들 '가슴 철렁'→"예방 차원에서 아예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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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복귀 후 치른 두 번째 훈련에서 부상을 입어 일찍 훈련장을 떠나는 일이 일어났다.
독일 매체 '리그 인사이더'는 22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훈련에 참가할 수 없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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