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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신성' 루카스 베리발, 데뷔 시즌에 토트넘 올해의 선수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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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루카스 베리발(토트넘 홋스퍼)이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올 시즌 공식 서포터즈 클럽 선정 올해의 선수, 원 홋스퍼 선정 올해의 선수, 원 홋스퍼 선정 올해의 주니어 선수상까지 모두 받았다"고 발표했다.

2006년생 스웨덴 국적의 미드필더 베리발은 스웨덴 리그의 IF 브롬비포이카르나와 유르고르덴 IF를 거친 뒤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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