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가 될 준비 중'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튀르키예 거액 유혹 뿌리치고 잔류 결심…'구단 최고 연봉자'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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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와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구단 등의 관심을 뿌리치고 올드 트래포드에 남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영국 매체 <미러> 소속 제레미 크로스 기자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페르난데스가 자신의 미래를 맨유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그는 이번 달 말이 되기 전 올드 트래포드 잔류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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