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계진 외쳤다! "월드컵 171분밖에 못 뛰었던 손흥민!"…SON 아픔 재조명했다→2G 연속골 폭발엔 "드디어 본래 모습 되찾았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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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현지 중계진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을 향해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았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LAFC에서 완전히 부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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