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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최악의 빅찬스미스…'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이럴 수가, 토트넘 통산 첫 골 무산 '아쉬운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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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최악의 빅찬스미스…'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이럴 수가, 토트넘 통산 첫 골 무산 '아쉬운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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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이 토트넘 프리시즌에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훗스퍼웨이 훈련장에서 열린 MK돈스(3부)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5분 신입생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의 선제골이 결승골이 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후반전 들어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빼고 유망주 위주로 라인업을 재편했으며, 양민혁은 오른쪽 윙어 자리에 배치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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