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선택은 황금장갑 아닌 '40세 인간승리 GK'…FIFA, 북중미 드림팀 투표 결과 발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5 조회
-
목록
본문
|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40)가 팬들이 꼽은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3일 발표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보지냐는 골키퍼 부문에서 39.6%의 지지를 받으며 골든글러브(최우수 골키퍼상) 수상자 우나이 시몬(스페인)을 제치고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가 드림팀에 뽑히지 않은 건 1994 미국 대회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보지냐는 카보베르데를 하드캐리한 주역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