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메달만큼 소중한 말"…야말의 가슴에 새겨진 메시의 한마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어깨동무한 야말과 메시. 연합뉴스아르헨티나의 전설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월드컵 2연속 왕좌에 도전했던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끝에 0-1로 패해 우승컵을 내줬다. 경기 직후 치열했던 승부의 열기가 가라앉자, 메시는 야말을 다정하게 안아주며 긴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