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성골' 포든과 4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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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포든이 맨시티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맨체스터 시티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필 포든이 그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30년까지 뛸 수 있게 하는 새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포든은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맨시티의 '성골'이다. 그레이터 맨체스터주 스톡포트 출신인 포든은 2008년 맨시티 유소년팀에 입단했고 2017년 맨시티 1군에 데뷔한 후 맨시티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온 '원클럽맨'이다.
포든이 맨시티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맨체스터 시티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필 포든이 그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30년까지 뛸 수 있게 하는 새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포든은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맨시티의 '성골'이다. 그레이터 맨체스터주 스톡포트 출신인 포든은 2008년 맨시티 유소년팀에 입단했고 2017년 맨시티 1군에 데뷔한 후 맨시티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온 '원클럽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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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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