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초대박 환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발표' 임박…4000만 유로→서울서 맨시티와 격돌 가능성 '열기 고조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韓 축구 초대박 환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발표' 임박…4000만 유로→서울서 맨시티와 격돌 가능성 '열기 고조될 것'
사진=SNS 캡처
2026072301001400200089144.jpg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강인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오피셜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성한다. 이강인은 PSG와 남은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몇 주 전 합의했던 계약에 곧 서명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주 목요일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핫 가이'다. 유럽 현지에선 이강인이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란 소식이 연달아 쏟아졌다. 구단간 합의는 끝났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4000만유로(약 700억원)를 투자했단 구체적 액수까지 전해졌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오피셜 발표는 차일피일 미뤄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PSG가 필요한 서류를 보내는 데 시간을 끌고 있다'고 했다. 스페인 언론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이강인이 월드컵 휴식기를 보내는 탓에 관련 촬영 등도 쉽지 않단 분석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팀 닥터를 파견했단 소식이 전해졌다. 메디컬 테스트는 '오피셜' 전 마지막 관문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