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전 정지는 안 돼요!" 월드컵에서 얻어맞은 '피해자' 스페인 가비…승자의 품격 선보였다 "이것은 축구→그렇게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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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BBC'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가비는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이후의 행동 때문에 출전 정지를 당해야 한다고 믿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렀다. 두 팀의 희비는 연장 후반 1분 엇갈렸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결승골을 넣으며 '0'의 균형이 깨졌다. 반면, 아르헨티나가 믿고 기다렸던 리오넬 메시의 '쇼'는 없었다. 스페인이 1대0으로 승리하며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별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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