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경쟁' 토트넘 수비진 재평가…EPL 선정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리미어리그 클럽 소속 선수 중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프리미어리그는 22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중에서 토트넘 소속 수비수가 3명이나 포함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