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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상으로 무게감 있다'…2007년생 천재 고등 윙어, 바르사 28번째 우승에 날개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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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바르셀로나의 2007년생 공격수 라민 야말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AFP/EPA


▲ FC바르셀로나의 2007년생 공격수 라민 야말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AFP/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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