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을 다시 위대하게!"…빨간 모자 착용 토레스, 트럼프 조롱 같은데→백악관 "모두 MAGA 동참하고 싶어해" 아전인수 해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16년 만에 스페인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긴 페란 토레스가 미국 백악관의 관심을 끌었다.
우승 퍼레이드에서 쓴 모자가 온라인상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면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