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인 줄 알았다" 메시 유니폼 '밟고 걸레질'로 선 넘은 665만 유튜버, 전 세계 분노 역풍에 뒤늦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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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노냥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2/202607221213771660_6a603bb94feb1.jpg)
[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관중에게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던 한국인 유튜버가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하는 조롱 영상을 올렸다가 거센 역풍을 맞고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메시는 제가 정말 좋아하고 응원해 온 선수"라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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