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위해 '조작된 경기' 주장→호날두 SNS 좋아요 '꾹'…월드컵 끝나도 라이벌 향한 질투+견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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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각) '호날두는 FIFA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도왔다고 주장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와 포르투갈은 이번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면서 16강에서 탈락했다. 이는 사실상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었다. 반면 그의 최대 라이벌인 메시는 아르헨티나와 함께 결승까지 진출했다. 메시 역시 결국 스페인에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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