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가나전 벤투 퇴장' 테일러, 심판 은퇴…"비판 끝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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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축구 팬이라면 익숙한 이름일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AFPBBNews = News1
테일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포르투갈 맞대결이 그의 831번째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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