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96년 역사상 최악의 결승 만든 폭력 장본인, 절대 사과 없다…스페인 언급조차 안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96년 역사상 최악의 결승 만든 폭력 장본인, 절대 사과 없다…스페인 언급조차 안해
사진=X 캡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망친 레오나르도 파레데스는 사과할 마음이 전혀 없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0대1로 패배했다. 2연속 우승을 노린 아르헨티나의 여정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다.

파레데스는 스페인의 에릭 가르시아의 목 부위를 잡아서 밀치고. 이를 말리려던 가비를 바닥으로 밀쳐 넘어뜨리면서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다른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폭력 행위를 저질렀지만 파레데스의 행위가 제일 악질적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