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최악의 심판" 무리뉴+벤투도 극대노…가족 위협까지 당했던 앤서니 테일러 심판, 결국 은퇴 선언 "지속적으로 압박감 느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 "최악의 심판" 무리뉴+벤투도 극대노…가족 위협까지 당했던 앤서니 테일러 심판, 결국 은퇴 선언 "지속적으로 압박감 느꼈어"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꺼낸 앤서니 테일러 심판./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영국 ‘BBC’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테일러 심판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테일러 심판은 2006년에 풋볼리그 주심으로 처음 심판을 맡았으며 이후 2010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하게 경기를 이끈 그는 2013년부터 FIFA(국제축구연맹) 국제심판으로도 활약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