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눈물 주르륵" 레알 데뷔시즌에 71년 대기록 깨고도 '준우승 더블'…바르사 라리가 우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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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24~2025시즌 스페인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키웠다. 음바페가 후반 23분 동점골로 1-1 스코어를 만들었고, 신예 자코보 라몬이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장 결승골을 뽑았다.
하지만 하루 뒤 바르셀로가가 에스파뇰 원정에서 라민 야말과 페르민 로페스의 연속골로 2대0 승리하면서 우승 레이스가 종지부를 찍었다. 승점 85를 얻은 바르셀로나가 2경기를 남겨두고 2위 레알(승점 78)과의 승점차를 7로 벌리며 조기 우승, 통산 28번째 우승을 확정했다. 레알로선 올 시즌 두 번의 엘클라시코에서 패한 게 우승 실패로 이어진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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