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7 조회
-
목록
본문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징계·윤리 검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징계위원회는 당시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뒤 관련 선수와 코칭스태프, AFA의 책임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