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저격했다가 '정권 와르르' 무너진다!…"축구 선수가 뭘 알아?" 후폭풍 거세다→준우승에도 대통령궁 초대, 선수단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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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축구 선수가 경제에 대해 뭘 아느냐"
최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비판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준우승을 기념하겠다며 꺼내든 임시 공휴일과 대통령궁 초청 계획을 결국 모두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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