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앞두고 여친과 결별…토레스 결승골 뒤에는 아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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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토레스와 전 여자친구. heute 홈페이지 캡처더 선은 21일(한국시간) "토레스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끈 뒤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토레스는 아르헨티나와 결승을 불과 며칠 앞두고 여자친구와 결별하면서 힘든 시간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레스는 벨기에와 8강을 앞두고 여자친구 마르티나 헌터와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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